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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망
홈지기  2009-03-27 00:08:21, 조회 : 1,533, 추천 : 82

    말 그대로 그물을 들어 올려 멸치를 잡는다 하여 들망이라고 부른다. 4척의 배가 조업을 하는데 1척은 멸치떼가 잘 다니는 곳에 고정시켜 놓고 2척의 배는 고정시켜 놓은 배와 ㄷ자 형으로 이루어 물밑에 그물을 갈아 놓고 있으면 1척의 배는 불을 밝혀 멸치떼를 유인한다. 멸치떼가 모여들면 그물을 들어 올려 멸치를 잡는다. 들망은 학동(머릿개), 심포에서 제일 먼저 시작하고 그후 안도(이야포)에서 성하였으나 약 15년 전부터 사라지고 지금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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