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로그인  회원가입

후릿그물
홈지기  2009-03-27 00:03:55, 조회 : 2,543, 추천 : 120

  멸치가 많이 나는 봄철과 여름철에 주로 하는 어장으로 우학, 두포, 직포, 장지 등지에서 성하였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그물을 던져 놓고 다시 바닷가로 들어와 20여명의 사람들이 양쪽으로 갈라서서 그물줄을 당길 때 사람들이 직접 잡아당기기도 하였지만 노꼬리에 줄을 감아서 돌리기도 했다.그물 길이는 보통 100m 정도로 그물의 웃장동 (위) 에는 물에 뜰 수 있도록 유리 공이나 가벼운 부자 등을 달고 밑장동에는 돌과 납 등을 달아 그물이 밑으로 가라앉도록 하였다. 40여년 전까지 성하였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  개요    홈지기 2009/03/21 171 6376
16  개맥이  [1]  홈지기 2009/03/27 77 7669
15  방그물    홈지기 2009/03/27 98 1557
 후릿그물  [523]  홈지기 2009/03/27 120 2543
13  챗배    홈지기 2009/03/27 82 1497
12  문어단지.문어낚시  [74]  홈지기 2009/03/27 91 1755
11  주낙  [1289]  홈지기 2009/03/27 95 8624
10  정치망(오시기)    홈지기 2009/03/27 86 1728
9  이강망.삼강망  [251]  홈지기 2009/03/27 125 2922
8  낭장망  [100]  홈지기 2009/03/27 96 1717
7  권현망(오가다리)    홈지기 2009/03/27 110 1571
6  들망    홈지기 2009/03/27 81 1524
5  덤장  [84]  홈지기 2009/03/27 93 1617
4  정어리 유자망(징어리 사시아미)  [2639]  홈지기 2009/03/27 90 1387
3  장어 통발  [2110]  홈지기 2009/03/27 103 1501
2  게 통발  [6351]  홈지기 2009/03/27 97 1482
1  투망  [8203]  홈지기 2009/03/27 108 1474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