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금오열도 접속통계 바로가기!

게시판을 새로이 업그레이드 합니다
고향을 사랑하시는 금오열도 가족 여러분!
오랜기간동안 사용해온 자유게시판을 새로운 게시판으로 바꾸었습니다.

1995년에 이곳 인터넷에 고향홈페지의 문을 열었으니
금오열도 홈페이지의 역사도 20년이 되어갑니다.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지원이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6000줄이 넘는 자유게시판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2000년부터 다시 새로운 게시판으로 바뀌었으니
그전의 것을 포함하면 8000여 목록이 넘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러한 역사를 포함한 게시판을 바꾸기가 너무 아쉬워 그동안
각종 문제점을 안고 있었던 세퍌보드로 만들어진 게시판을 수정을 가하면서도 써왔지만
계속적으로 윈도우 프로그램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더욱 많은 문제점이
생겨 자유게시판이 다운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새로운 게시판으로 바꾸었으며
홈도 쉽게 고칠 수 있도록 약간의 수정을 가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양해를 바라며
이전 게시판의 데이터 최대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함없은 여러분의 페이지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향사랑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14·03·11 14:14 수정 삭제

몽돌
홈지기님 고향사랑 홈피를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유게시판은 바뀌었어도 이전 게시판에 있던 정겹고 아름다운글들
다시볼수 있게 해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14·04·30 19:47 수정 삭제

고향사람
가입 안내를 받고싶은데요....!

14·06·26 13:42 수정 삭제

이곳은 금오열도의 소식을 올리는 자유 게시판입니다.
 엄마는 동백꽃처럼...
 애린
2018·05·07
189  20
NO IMAGE
 무더위를 내려놓으니
 몬당
2016·09·13
823  87
 할말이 없습니다.
 섬짱
2016·06·11
1439  134
 길위에서...
 애린
2016·03·20
1392  154
NO IMAGE
 비렁길에서 피우는 동백꽃 2
 몬당
2016·01·10
1934  196
 파도소리 길 따라... 1
 애린
2016·01·07
1994  318
 비로소 1
 애린
2015·11·24
1954  282
 그림자 1
 애린
2015·10·13
2364  382
 칠월의 풋감 앞에서.
 애린
2015·07·27
2446  374
 금계국을 보며...
 애린
2015·06·12
2577  381
 비렁길을 걸으며...
 애린
2015·05·14
3027  389
NO IMAGE
 이른 봄
 고향사랑
2015·03·03
3082  482
NO IMAGE
 남편의 소원 1
 유머
2015·02·28
3182  563
 야간열차 2
 이종희
2015·02·14
3980  671
NO IMAGE
 그 곳에가면 2
 몬당
2015·02·12
3054  566
NO IMAGE
   그 곳에가면
 몬당
2015·02·16
1004  121
 회상4 (달빛 닮은 집) 62
 애린
2015·02·04
8082  665
NO IMAGE
  2015년 01월02일 눈 내리는 고향에서 48
 몬당
2015·01·12
6262  566
NO IMAGE
 백치같은 시간 42
 호박꽃
2014·12·03
6555  783
 낙엽 6
 이종희
2014·11·10
3901  640
 가을 추억 하나 71
 등대
2014·10·06
9539  826
NO IMAGE
 ‘조용한 시력 도둑’ 녹내장 76
 건강정보
2014·10·06
9276  616
NO IMAGE
 정감있는 금오도 마을 인근 지명 79
 청춘
2014·09·15
22644  625
 운명 2
 등대
2014·09·11
6574  762
 엄마의 자리 23
 이종희
2014·09·01
5564  699
 여름 밀고 오는 가을이라도 ... 75
 등대
2014·08·22
8313  742
NO IMAGE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42
 호박꽃
2014·08·22
6703  646
 안도 서고지항에서.. 7
 해볼텨.
2014·08·18
6548  740
NO IMAGE
 공명님의 말죽거리 잔혹사 7
 애린
2014·08·09
5529  784
 친구, 난 말일세 64
 등대
2014·08·07
7759  687
 나무가 길 건너 나무에게 83
 이종희
2014·07·15
12790  640
NO IMAGE
 말죽거리 작혹사 43
 명경지수
2014·07·13
6546  666
NO IMAGE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 1
 건강정보
2014·07·10
3731  679
 누구든 가슴속에 섬 하나 품고 있다. 2
 등대
2014·06·17
87792  689
NO IMAGE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49
 청춘
2014·06·07
6641  678
 우리들의 동창회 48
 이종희
2014·06·03
10876  743
NO IMAGE
 젊음과 늙음을 구별하는 법 62
 호박꽃
2014·05·28
8160  689
NO IMAGE
 날씨가 더워지네요 70
 나그네
2014·05·26
8263  553
NO IMAGE
 금오도여행 31
 김창애
2014·05·09
7404  692
 꽃이 핀다한들... 34
 이종희
2014·05·02
6958  684
NO IMAGE
 그요~ 안그요~ 52
 섬소년
2014·04·27
8321  716
 눈물로 가꾼... 84
 등대
2014·04·19
10003  764
NO IMAGE
 마중물 44
 애린
2014·04·07
6992  600
NO IMAGE
 산딸기 96
 오아시스
2014·04·07
11134  680
NO IMAGE
 육자배기 1
 안개
2014·04·07
3545  617
NO IMAGE
 봄, 斷想 45
 공명
2014·03·31
7034  749
NO IMAGE
 보리타작에 대한 소회 2
 공명
2014·03·31
3424  598
NO IMAGE
 이름없는 사연 93
 미상
2014·03·24
11190  687
NO IMAGE
 '대룡단'에서 바라본 만경창파 ~ 81
 명경지수
2014·03·20
9844  714
NO IMAGE
 나 어릴적에 44
 산골소년
2014·03·16
7111  628
NO IMAGE
 내 친구들 86
 이종희
2014·03·11
10455  608
 나로도 생각 8
 문바우
2014·03·11
3784  580
NO IMAGE
 내 어린시절 한토막 200
 쏨뱅이
2014·03·10
11794  502
NO IMAGE
 게시판을 새로이 업그레이드 합니다 28
 홈지기
2014·03·08
4941  545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
여기는 환상의 섬들이 펼쳐진 금오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