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금오열도 접속통계 바로가기!

그림자


      그림자

      하늘인지 바다인지
      구별 없는 그곳에
      섬처럼 우뚝 선
      내 발자국

      덧없던 시간이
      가야 할 길을 부정해도
      기어이 따라와
      내 앞에 선 너는




      어쩌자고
      낙엽도 지기 전에
      세월이 조각한 노을 형상을
      담으려 하는가.


      2015.10.10


      Dawn Of Awakening - Nicole LaRoche
2009년 06월 07일 22시 50분에 가입
^^*
애린
고향을 찾아주신 여러분
여전히 잘 계시지요?

스팸의 위력은
회원가입을 하고 레벨등급이 오르지 않으면
게시글과 답글을 올릴 수 없게 설정해야하는
막대한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들려오는 소쩍새의 울음이란
관연 이런것이 였을까
오래전 고향분의 글이 갑자기 생각나
혼자 피식 웃어봅니다.

그래요. 이렇게 소쩍새 노래를 부르며
여전히 잘 지내고 있는 제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 가을 내내 행복하세요~^^

참! 그동안 회원가입하신 분들의 레벨은 모두 올려 드렸습니다.
오다가다 한마디 해 주시는 마음으로 하여
우리 금오열도에는 오케스트라가 울러 퍼질 거에요~^^

15·10·13 09:19

이곳은 금오열도의 소식을 올리는 자유 게시판입니다.
NO IMAGE
 황량한 금오 홈페이지에서........
 청춘
2019·07·15
252  24
 물구꽃 회상 2
 애린
2019·04·18
465  33
 엄마는 동백꽃처럼...
 애린
2018·05·07
758  97
NO IMAGE
 무더위를 내려놓으니
 몬당
2016·09·13
1166  125
 할말이 없습니다.
 섬짱
2016·06·11
1887  171
 길위에서...
 애린
2016·03·20
1995  239
NO IMAGE
 비렁길에서 피우는 동백꽃 2
 몬당
2016·01·10
2391  260
 파도소리 길 따라... 1
 애린
2016·01·07
2475  348
 비로소 1
 애린
2015·11·24
2351  316
 그림자 1
 애린
2015·10·13
2871  419
 칠월의 풋감 앞에서. 756
 애린
2015·07·27
17145  446
 금계국을 보며...
 애린
2015·06·12
3103  413
 비렁길을 걸으며...
 애린
2015·05·14
3425  429
NO IMAGE
 이른 봄
 고향사랑
2015·03·03
3408  511
NO IMAGE
 남편의 소원 1
 유머
2015·02·28
3575  622
 야간열차 2
 이종희
2015·02·14
4475  702
NO IMAGE
 그 곳에가면 2
 몬당
2015·02·12
3343  598
NO IMAGE
   그 곳에가면
 몬당
2015·02·16
1281  151
 회상4 (달빛 닮은 집) 62
 애린
2015·02·04
8504  699
NO IMAGE
  2015년 01월02일 눈 내리는 고향에서 48
 몬당
2015·01·12
6694  597
NO IMAGE
 백치같은 시간 42
 호박꽃
2014·12·03
6833  811
 낙엽 1727
 이종희
2014·11·10
65440  664
 가을 추억 하나 71
 등대
2014·10·06
9882  855
NO IMAGE
 ‘조용한 시력 도둑’ 녹내장 76
 건강정보
2014·10·06
9612  647
NO IMAGE
 정감있는 금오도 마을 인근 지명 3
 청춘
2014·09·15
23071  655
 운명 2
 등대
2014·09·11
6921  801
 엄마의 자리 23
 이종희
2014·09·01
5916  728
 여름 밀고 오는 가을이라도 ... 75
 등대
2014·08·22
8709  772
NO IMAGE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42
 호박꽃
2014·08·22
6985  679
 안도 서고지항에서.. 7
 해볼텨.
2014·08·18
6939  774
NO IMAGE
 공명님의 말죽거리 잔혹사 7
 애린
2014·08·09
6132  818
 친구, 난 말일세 64
 등대
2014·08·07
8030  723
 나무가 길 건너 나무에게 83
 이종희
2014·07·15
13086  679
NO IMAGE
 말죽거리 작혹사 43
 명경지수
2014·07·13
6946  734
NO IMAGE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 1
 건강정보
2014·07·10
4044  710
 누구든 가슴속에 섬 하나 품고 있다. 2
 등대
2014·06·17
88175  712
NO IMAGE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49
 청춘
2014·06·07
6895  708
 우리들의 동창회 48
 이종희
2014·06·03
11245  774
NO IMAGE
 젊음과 늙음을 구별하는 법 62
 호박꽃
2014·05·28
8484  718
NO IMAGE
 날씨가 더워지네요 70
 나그네
2014·05·26
8651  589
NO IMAGE
 금오도여행 31
 김창애
2014·05·09
7934  722
 꽃이 핀다한들... 34
 이종희
2014·05·02
7252  711
 그요~ 안그요~ 52
 섬소년
2014·04·27
8606  747
 눈물로 가꾼... 84
 등대
2014·04·19
10272  790
NO IMAGE
 마중물 44
 애린
2014·04·07
7308  630
NO IMAGE
 산딸기 96
 오아시스
2014·04·07
11583  716
NO IMAGE
 육자배기 1
 안개
2014·04·07
3923  677
NO IMAGE
 봄, 斷想 45
 공명
2014·03·31
7286  775
NO IMAGE
 보리타작에 대한 소회 2
 공명
2014·03·31
3746  628
NO IMAGE
 이름없는 사연 93
 미상
2014·03·24
11600  712
NO IMAGE
 '대룡단'에서 바라본 만경창파 ~ 81
 명경지수
2014·03·20
10225  741
NO IMAGE
 나 어릴적에 44
 산골소년
2014·03·16
7798  682
 내 친구들 86
 이종희
2014·03·11
10820  636
 나로도 생각 8
 문바우
2014·03·11
4249  641
NO IMAGE
 내 어린시절 한토막 1238
 쏨뱅이
2014·03·10
15006  522
NO IMAGE
 게시판을 새로이 업그레이드 합니다 28
 홈지기
2014·03·08
5250  575
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GGAMBO
여기는 환상의 섬들이 펼쳐진 금오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