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금오열도 접속통계 바로가기!

친구, 난 말일세
친구, 난, 말일세. 지난 인생, 내가 할 일을 하면서 살았다네.






내가 벌인 일은 끝까지 스스로 해결하려고 부단히 노력했네.

절대 비굴하지 않았고 부딪쳐도 당당히 맞서며 길을 걸었다네.



My Way - Romantic Violin 앨범 중에서



이곳은 금오열도의 소식을 올리는 자유 게시판입니다.
NO IMAGE
 무더위를 내려놓으니
 몬당
2016·09·13
650  69
 할말이 없습니다.
 섬짱
2016·06·11
1231  114
 길위에서...
 애린
2016·03·20
1146  135
NO IMAGE
 비렁길에서 피우는 동백꽃 2
 몬당
2016·01·10
1768  181
 파도소리 길 따라... 1
 애린
2016·01·07
1803  288
 비로소 1
 애린
2015·11·24
1801  266
 그림자 1
 애린
2015·10·13
2142  360
 칠월의 풋감 앞에서.
 애린
2015·07·27
2282  351
 금계국을 보며...
 애린
2015·06·12
2409  368
 비렁길을 걸으며...
 애린
2015·05·14
2860  375
NO IMAGE
 이른 봄
 고향사랑
2015·03·03
2907  461
NO IMAGE
 남편의 소원 1
 유머
2015·02·28
2988  552
 야간열차 2
 이종희
2015·02·14
3764  641
NO IMAGE
 그 곳에가면 2
 몬당
2015·02·12
2904  551
NO IMAGE
   그 곳에가면
 몬당
2015·02·16
864  106
 회상4 (달빛 닮은 집) 62
 애린
2015·02·04
7575  644
NO IMAGE
  2015년 01월02일 눈 내리는 고향에서 48
 몬당
2015·01·12
6083  537
NO IMAGE
 백치같은 시간 42
 호박꽃
2014·12·03
6400  766
 낙엽 6
 이종희
2014·11·10
3742  627
 가을 추억 하나 71
 등대
2014·10·06
9310  801
NO IMAGE
 ‘조용한 시력 도둑’ 녹내장 76
 건강정보
2014·10·06
8824  591
NO IMAGE
 정감있는 금오도 마을 인근 지명 79
 청춘
2014·09·15
22298  604
 운명 2
 등대
2014·09·11
6428  745
 엄마의 자리 23
 이종희
2014·09·01
5083  677
 여름 밀고 오는 가을이라도 ... 75
 등대
2014·08·22
7793  717
NO IMAGE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42
 호박꽃
2014·08·22
6317  634
 안도 서고지항에서.. 7
 해볼텨.
2014·08·18
6355  712
NO IMAGE
 공명님의 말죽거리 잔혹사 7
 애린
2014·08·09
5242  757
 친구, 난 말일세 64
 등대
2014·08·07
7612  666
 나무가 길 건너 나무에게 83
 이종희
2014·07·15
12642  622
NO IMAGE
 말죽거리 작혹사 43
 명경지수
2014·07·13
6388  653
NO IMAGE
 해독주스 만드는 방법 1
 건강정보
2014·07·10
3573  655
 누구든 가슴속에 섬 하나 품고 있다. 2
 등대
2014·06·17
87644  672
NO IMAGE
 참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49
 청춘
2014·06·07
6494  647
 우리들의 동창회 48
 이종희
2014·06·03
10392  725
NO IMAGE
 젊음과 늙음을 구별하는 법 62
 호박꽃
2014·05·28
7964  663
NO IMAGE
 날씨가 더워지네요 70
 나그네
2014·05·26
8008  523
NO IMAGE
 금오도여행 31
 김창애
2014·05·09
6843  666
 꽃이 핀다한들... 34
 이종희
2014·05·02
6811  664
NO IMAGE
 그요~ 안그요~ 52
 섬소년
2014·04·27
7854  698
 눈물로 가꾼... 84
 등대
2014·04·19
9807  747
NO IMAGE
 마중물 44
 애린
2014·04·07
6536  587
NO IMAGE
 산딸기 96
 오아시스
2014·04·07
10869  656
NO IMAGE
 육자배기 1
 안개
2014·04·07
3399  597
NO IMAGE
 봄, 斷想 45
 공명
2014·03·31
6636  721
NO IMAGE
 보리타작에 대한 소회 2
 공명
2014·03·31
3303  559
NO IMAGE
 이름없는 사연 93
 미상
2014·03·24
10895  670
NO IMAGE
 '대룡단'에서 바라본 만경창파 ~ 81
 명경지수
2014·03·20
9380  700
NO IMAGE
 나 어릴적에 44
 산골소년
2014·03·16
6839  606
NO IMAGE
 내 친구들 86
 이종희
2014·03·11
9469  591
 나로도 생각 8
 문바우
2014·03·11
3653  560
NO IMAGE
 내 어린시절 한토막 200
 쏨뱅이
2014·03·10
11658  483
NO IMAGE
 게시판을 새로이 업그레이드 합니다 28
 홈지기
2014·03·08
4750  534
1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GGAMBO
여기는 환상의 섬들이 펼쳐진 금오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