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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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가면
그곳에 가면 당신의 모습이 보일까봐
그곳에 가면 당신의 체취를 느끼고파
오늘도 그곳을 서성이며 발길을 옮기는데
성난 파도는 바람따라 멀리까지 따라오며
행여나 그 사람의 그림자라도
혹시나 그사람의 손때 묻은 그 무엇이라도
찿아보라고 나의 발길을 붙잡으며 ...
그곳엔 당신의 따뜻한 미소가
그곳에 묻어있기 때문에  
그곳에는 당신이 손을 뻗어
나를 안아 줄수있기 때문입니다
그곳이 나를 영원히 안아주며        
품어주는 고향이니까요  
애린
몬당님
우리 고향집에는
엄마의 손때묻은 세간살이 들이 그대로 있지요.
새 집을 짓고 동네 어르신분들과 제주도 여행길에도
그 집이 보고 싶어 빨리 돌아가고 싶으셨다는 고향집...
엄마가 보고 싶고 그리울 때면
우리는 고향으로 내달리곤 한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15·02·14 09:30 수정 삭제

몬당
고향이란?나의 영원한
추억이 있으며 나의 꿈을
이루기위한 공간이었으며
부모님들 삶의 터전이였기에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함이
아닐까 싶네요
고향길도 너무 빨라져서
이젠 3시간30분이면 신기까지
도착 할수 있답니다
고향을 생각하며 명절 잘 보내시길...

15·09·03 19:0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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