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열도 비렁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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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name      노동요 (멸치잡이 그물 당길 때 부른 노래)
   
노를 저으며 어장터 나갈 때
이야하 이야하 요해 요해

낙망할 때
후까세 후까세 여이 이야 요해에---

노꼬리 감으며 줄을 당길 때
여잇샤 여잇샤 이야, 이야아 -- 아 -- 요 여이사요
돌아간다 저이야자 -- 아야라 차아 조사이야 잇씨 잇씨 사이요
에이소데 야라 저이야자 이야라 차차 조사이야 잇샤 잇샤

오백이그물 당길 때
야라 에이요데 이랴라차차, 조사이야 에쇼오데 야 -- 아라
소대 (뒷소리 맞춤 -야아라 에이야자)

수비 그물 당길 때
어샤 -- 자 어 --샤아자, 요오세여 --사자 요오세에
요도꼬세에 어이야 어이샤

후꾸리 그물 (뒷그물) 당길 때
이야라얏차 조사이야 에이요 에이요호 에이요투 이이가
요토하사 지요지야라, 차차 조사이야 잇씨 잇씨 에이요토
에이요토 세이가 요토사하 이여 이야라 차차 조사이야 --


* 제보자 : 직포 정기채(남)



 
       

   
기타 잡가(6)
아침에 우는 새는 배가 고파서 울고요
저녁에 우는 새는 임이 그리워 운다
니냐 나냐 두리둥실 놀고요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참사랑이로구나

삼대독자 외아들이 장가들라
앞집에 가 사주 봐요 뒷집에 가 궁합봐요
궁합에도 못갈 장가 사주에도 못갈 장가
한모탱이 돌고가니 지랭이 새끼가 발신허네
두모탱이 돌고가니 까마귀 깐치 발산허네
시립문을 열고나니 제아닌 장모가 마주하네
삼단같은 검은머리 치마위에 얹어놓고
둘이 비자 해논 비개 혼자 비고 누웠는가
장가 오면 줄라든 음식 성복제나 잘 지내소

하로 아침 한 부인이 대문 밖에 나온 부인
안오든가 안오든가 우리 남편은 안오든가
오기는 오데마는 칠성판에 누워서 오데
웬말인가 웬말인가 칠성판이 웬말인가
서울 구경을 안갔으면 우리 남편 안죽을 걸
배가 고파 죽었으면 밥을 보고 일어나고
목이 보타 갔노라면 물을 보고 일어나소
사랑이 기려 갔더라면 나를 보고 일어나소
아이가 아이가 죽어진께 나무끌텅보다 험하더라

산아 산아 매봉산아 높으고도 곧은 산아
꽃이 피어야 나가 가지 가지 꽃 안핀 철에는 못가겄네
어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 아니 놀지는 못하리로다

하이칼라 중절모자 개화장 끼고
술 한잔만 내라면 아발발발 떤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서방님 오신다고 깨댕이 벗고 잤더니
문풍지 바람에 설사 동티가 났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밤모실 돌아서 연애 걸어 놓은께
속모린 우리 부모 니정 나정 다 띠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층계 층계 공동산을 질을 닦아 놓고
요리 나도 죽어지면 저기 저절로 간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죽었던 풀잎은 다시 살아나는디
한번간 인생은 다시 올 줄 모르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품안에 들 때는 내사랑아 해도
품밖에 불거지며는 못핳 말이 없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꽃나무 맡에다가 님을 숨겨 놓고
님인지 꽃인지 분간 못하겠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군대를 가며는 다 죽어 오냐
어느굽이 몰고 돌아도 다 살어 온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사쿠라 피면 오신다던 님이
열매 열어 익어도 올 줄 모르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우리가 이런다고 욕허지 말소
세상에 가르친께 허는 수가 없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저기 가는 저 처녀 앞가슴을 보아라
넝쿨 없는 수박이 두댕이가 얼렸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닐 보고 날 봐라 나가 니 따러 사느냐
연분이 맞은께 니가 날 따러 산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아리랑 춘자야 연지분을 볼라라
스리랑 달밤에 선보러 거자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히동장에 밍밭무시 연하고도 달데마는
우리집 저문뎅이 어찌 저리도 미련한가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백두산이 높다해도 올라서면 발밑이요
대동강물 깊다해도 배 띄우면 배밑이라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죽자하니 청춘이고 살자하니 고생이네
죽도살도 못한 청춘 내 살아서 무엇하리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논방천이 밑에는 찬물이 나고요
처녀의 궁둥이에는 생수가 난단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물밑에 고기는 낚을 수가 있어도
방안에 큰처녀 낚을 수가 없구나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물레야 가락아 올이 뱅뱅 돌아라
밤중 샛별이 산을 넘어간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하늘 같이 높은 사람 땅과 같이 깊은 사람
일년 열두달 삼백육십날
하루만 못봐도 못살겠네
얼ㅆ구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냇가에 버드나무 바람만 불어도 흐늘흐늘
이내 나는 손발이 있어도
가시는 님을 못잡았네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산중사람 산을 타고 해변사람 배를 타고
우리집에 우리 오빠는 산도 배도 아니 타고
세상의 배를 빌려타고 팔도강산 유람갔내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그물 놓세 그물 놓세 샘 가에다 그물 놓세
얽은 처녀는 흘러가고 어여뿐 처녀만 걸러주소
얽은 것도 원통탄께 흘러가란 말이 웬말인가
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좋구나 아니 놀지는 못하리라
         ( 제보자:내외진 임정자 여)
   
기타 잡가(5)
산아 산아 매봉산아 높으고도 얕은 산아
너는 가고 나는 늙고 산은 첩첩 산중인데
멀구나무 참새 앉고 비밑에 오신 손님
학을 불러라 춤을 춰라 이 때가 어느 때냐
삼월 사쿠라 막 필 때다
얼씨고 절씨고 지화자 좋다 아니 놀지는 못하리로다

간다 간다 할 때는 애상했더니
손가방 손에 든께 눈물이 난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로구나

늙지를 말자 늙지를 말자
이십의 청춘을 늙지를 말자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로구나
            (제보자:학동 하학업 여)

   
기타 잡가(4)
내 딸 죽고 내 사우야 울고 갈 길 왜 왔느냐
자고 가소 자고 가소 옷목자리 자고 가소
자면 자고 말면 말지 웃목장판 내가 자리
              ( 제보자:두포:이복자 여)

   
기타 잡가(3)
아이고 배야 다구배야 이붓어멈 눈치배야
우리 어무늬 사았으면 흰죽 먹고 낫을 배야
나가 만약 죽드라도 장꾸방에 묻어 주소
눈이 오면 쓰어주고 비가 오면 덮어주소
우리 친구 날 묻거든 나 여기 있다 전해주소

바람아 강풍아 부지를 말어라
우리나 낭군은 수중에 떴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사난이로구나

정든님 주라고 술받어 이고
고개장단 맞추다가 수단지를 깼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로구나
               ( 제보자두포:한진례 여 <기록:이용구>)
   
기타 잡가(2)
너물 바구니 옆에 끼고 매봉산으로 올라가니
꽃 피고 잎 핀 내고향이 아름삼삼 보이는 구나
돈도 싫고 옷도 싫고 처녀때 생각이 절로 난다.

넘으나 서방님은 순사칼을 찼는디
우리집 저 문댕이는 정지칼을 찼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넘으나 서방님은 쌍안경을 썼는디
우리집 저 문대이는 쌍다라치 났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ㅗ구나

넘으나 서방님은 연지분을 볼았는디
우리집 저 문댕이는 밀가리를 볼았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로구나

우다시배 친구는 못사올 친구
새복바람 용두소리에 정떨어진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라 사난이로구나

바람아 강풍아 석달 열흘만 부어라
우리나 서방님이 명태잡이를 갔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딩어라 사난이로구니
             (제보자:두포 김본심 여66세   )

   
기타 잡가(1)
잠아 잠아 오지마라 시어머니 눈에 나다
시어머니 눈에 나면 님의 눈에도 절로 난다
님의 눈에 나고 나면 동네 눈에도 저로 난다

시집간 삼일만에 참나무 숯부에다가
들깨 닷말 참깨 닷말 볶으라네
양가메(가마솥  )양동우(동이)벌어지네
시어머니 호롱(호통)보소
삼간 말리(마루)를  울리면서
느그 집에 건너가서 느그 새간 전답을 다 팔아도
우리 양가메 양동우는 못놓겠다
꽃방석을 내치면서 사아버지 않으시요
시어머니 앉으시요 중날 받고 상날 받아
산새 잡어 힛드리고 산닭 잡어 힛드리고
밤중밤중 야밤중에 우리집에 들어서서
바늘 겉은 요내몸 집단같이 헐았으니
아세같이(처음과 똑같이) 물리주면
양가메 양동우 사놓겠소
아가아가 그말 마라 느그 시어머니는
한아침에 죽식기 열볼도 깼단다.

어마 어마 이붓어마
꺼멍창은 어디 두고 흰창으로 날 보는가
날 보기가 정 싫거든 우리 아비를 버리주소
아가 아가 그말 마어라
우리 어무늬가 날 서 때에
흰죽을 많이 먹어서 흰창이 많단다.

불과 같이 나는 볕에 멧과 같이 짙은 밭에
하루 가면 하 줄 메고 이틀 가면 두 줄 메고
집이라고 들어가니 시어머니 거둥 보소
콩죽 써서  웃국 뜨고 폿죽 써서 웃국 떠
비자나무 손방끝에 요리저리 밀치놨네
동네 천지 사람들아 이것 먹고 살겠는가
건너방에 건너가서 요내방문 반만 열고
두폭 뜯어 장삼 줍고 두폭 뜯어 바람 줍고
중의 절로 올라가네 늑은 중은 신을 삼고
젊은 중은 잠을 자네 중아 중아 젊은 중아
그만 자고 일어나서 이내머ㅣ 깍아주
머리 깍기는 여부 없으나 근본이나 아고 깎세
근본 알어 뭐할랑가 우리님이 과거간지
수삼년이 되어도 편지 한장 전혀 없네
한귀떼기 깍고보니 눈물이 비오듯 하네
두쪽을 깍고나니 옷을 앞이 사무치네
머리 깍은 삼년만에 아홉 상좌를 거느리고
팔도강산 구경가네 나가는 길 가운데
엉금 엉금 말을 타고 정든님이 오시는구나
아홉 상좌야 저기 오는 저 대사 보고 절허소
아홉 상좌는 다 절허는디 저 중 하나는 절 안허네
저 중 잡아서 대티를 미라
다 허랑가 다 허랑가 중이라면 다 절헐까
임을 보고 절헐까
외씨 같은 보신발로 마위에 앉았다가
이내 팔목 덥썩 잡고 말소리도 듣던 소리
어굴도 보던 어구 어서 가서 바삐 가세
우리집에 어서 가세
문끈 잡고 노는 자석 오똑 오똑 걷는 자석
엄마 아빠 부른 자석 그안이도 호강인가
하늘 같은 자네 부모 천금 같은 자석 오도록
고시윈을 기다리네
깍은 머리 이왕인지라 삼년공부하고 감세
에레기 요망한년 니가 아무리 중년이라고
중의 행실 너가 하냐
집이라고 내려오니 우리 어무늬 거동 보소
짓만 남은 적삼 입고 말만 남은 치매 입고
새랍밖에 내뜨면서 자석 자석 내자석아
천금 같은 내자석아 어서 오고 바삐 오소
수륙딸년 개딸잡년 엊그제 빠래한 년
간밤에 도주갔네
수륙딸년 개딸년이 엊그제 빨래한 년이
지 얼마나 암전해서 머리 깍은 삼년만에
나 오는 길 가운데 아홉 상좌 거느리고
팔도강산 구경 갑데다.
우리방에 건너가니
비단고단 한이부을 덮을듯이 밀치놓고
거의 죽게 되었으니 업고도 풀이나마
임이 오면 일어남세
임 오라고 편지허니 오라는 임은 아니오고
만리장성 편지 왔네 그 편지 손에 들고 보니
열두가지 약 쓰라네 달속에는 달꽃 따고
별속에 별꽃 따고 햇속에 햇꽃따고

갱물에는  해달피아 민물에는 수달피요
밤의 밭에 밤대추요 양의 밭에 양대추라네
열두가지 약 쓰라네 그 편지 손에 들고
선암 송광 저로 가서 중아 중아 상좌 중아
너희 스님 오시거든 달리 죽었다 말고
임이 그리워 죽었다 하소

저 건너 저 초당 안에 들랑나랑 처녀야
눈을 주자니 니가 모르고 손을치자니 넘이 알고
발뿔 앞에 채인 돌은 던진다고 던진 것이
처녀 발등에 맞았구나 훌쩍 훌쩍 우는 소리
니정 나정이 뚝 떨어진다

저 건너 오두막집에 마당 쓸어 모닥 놓고
걸 타라고 모닥났지 속 타라고 모닥났는가
타드러가네 타드러가네 나속같이 속만 타네

시집가던 삼일만에 시아버지 감사나고
서방님은 입사 났네 감사앞에 술 붓다가
님의 전에 눈주다가 깨엇구나 깨었구나
감사 앞에서 유리잔 깨었구나
분별허세 분별허세 감사앞에 유리잔은
무값 주고 사련만 오늘 아침 봉선화는
한번 가면 옴이나니 싹이 나냐

밭에 가면 바래기 원수 논에 가면 가래 원수
집에 가면 씨누이 원수 세 원수를 잡어다가
당다실로 목을 매서 대천 한바다에 띄어주소

산아 산아 매봉산아 높고도 고분산아
꽃이 피면 나가 갈까 꽃 아니 피면 나가 갈까
꽃은 꽃은 곱네마는 가지가 높아 못끊겠네
가지가 높아 못끟은 꽃 그 꽃 이름이라도 짓고 가세
이름 짔세 해당화야 봉선화야 나짓는다고 설워말소
내년 춘심월이 돌아오면 너도 피고 나도 핌세

님아 님아 정든 님아 느그  집에 나 오때는
천석을 보고 나가 왔냐 만근을 보고 나가 왔냐
조그만 니 하나 보고 나가 왔다

물동우 여다가 새미 등천에 놓고
건넌산 쳐다보고 한숨만 쉰다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물질러 간다고 강짜를 말고
등만 밑에다 샘 파주소
에야 디야 나해해해야 에야 디어루 사난이로구나
                       (제보자:두포 고잔자 여59세  )

   
만가(상여소리)
"관음보살"(관을 상여까지 운구 시 빠르게 반복)
"어이 어이 어허이 관음보살" (상여를 맬 때 느리게)
"어놀 어놀 어라리넘자 어와여"(후렴)

백두산 상상봉이 평지가 되시면 오실라요
태평양 바다가 육지가 되시면 오실라요
앞산도 첩첩하고 뒷산도 첩첩한데
오날은 어데로 행사실라요

무작하고 야속한 귀신들아 악한 사람도 많건만은
아까운 청춘도 데리고 가느냐

일가친척 집에 주고 나는 가네 나는 가네
황천 길은 멀다더니 문턱 밖이 황천이라


동녘에 뜨는 해는 끈 없는 화경선이라
서녘에 지는 해는 자리없는 원종사라네

산첩첩 로망망 다리 아파 어디 가며
일침침 운명명은 주막없이 어디가 잘까

북망산이 멀다드니 안산이 북망이라
오는 길도 돌아가니 무상한 것 초로 인생

여보소 상두꾼 말을 듣소
너도 죽어 이 길이요 나도 죽어 이 길이라
인간세상 떠나는 것은 우리 모두 일반이로구나

칭경넝출은 너울 너울 수양버들 늘어진다
꾀꼬리 소리도 자니 좋네

명사십리 해당화야 꽃진다고 서러마라
명춘삼월 돌아오면 너는 다시 피건마는
우리 인생 한번 가면 다시 오지 못하나니
"어기여차 어기여차"(내를 건너거나 비탈기을 오를 때 빠르게 반복)

   
노동요 (멸치잡이 그물 당길 때 부른 노래)
노를 저으며 어장터 나갈 때
이야하 이야하 요해 요해

낙망할 때
후까세 후까세 여이 이야 요해에---

노꼬리 감으며 줄을 당길 때
여잇샤 여잇샤 이야, 이야아 -- 아 -- 요 여이사요
돌아간다 저이야자 -- 아야라 차아 조사이야 잇씨 잇씨 사이요
에이소데 야라 저이야자 이야라 차차 조사이야 잇샤 잇샤

오백이그물 당길 때
야라 에이요데 이랴라차차, 조사이야 에쇼오데 야 -- 아라
소대 (뒷소리 맞춤 -야아라 에이야자)

수비 그물 당길 때
어샤 -- 자 어 --샤아자, 요오세여 --사자 요오세에
요도꼬세에 어이야 어이샤

후꾸리 그물 (뒷그물) 당길 때
이야라얏차 조사이야 에이요 에이요호 에이요투 이이가
요토하사 지요지야라, 차차 조사이야 잇씨 잇씨 에이요토
에이요토 세이가 요토사하 이여 이야라 차차 조사이야 --


* 제보자 : 직포 정기채(남)



   
토속어(고향사투리)

까마구

까마귀

가메

가마

가실

가을

가심

가슴

가시네

계집애

가이다

가시오

깐밥

누룽지

깐치

까치

갈구생이

갯지렁이

감푸다

거칠다

거무

거미

거시랭이

지렁이

고등애

고등어

꼬치

고추

고패

글피

꼰물

고물

공곳

종기

구녁

구멍

구척스럽게

새삼스럽게

그럭

그릇

그런께

그러니까

금매

글쎄

기시지마라

숨기지마라

깨구락지

개구리

갱본

바닷가

고양이

괴기

고기

꽹맹이

꾕가리

나락

나빠닥

얼굴

낙자

낙지

너무새

너물

노리

노루

눈탱이

눈퉁이

니가

너가

니리다

느리다

냉갈

연기

냉기다

남기다

다갈

달걀

다드리

만조

따리

다일랍디께

그렇구말구요

딸기

담박질

달리기

도구통

절구통

도굿대

절구공이

도매

도마

도신다

까분다

도체비

도깨비

도치

도끼

독새

독사

돋배기

돋보기

동성

동생

동우

동이

두깨비

두꺼비

두루메기

두루마기

둠벙

웅덩이

뜬금없이

난데없이

댐배

담배

데리미

다리미

뒤방정맞다

경솔하다

만내다

맛있다

말리

마루

머심

머슴

머시매

사내

멀찌가니

멀찍이

멀크락

머리카락

모구

모기

모시

모이

모새

모래

목깐

목욕

몬자

먼저

몽니

오기

무시

무우

묵어라

먹어라

문지

먼지

물팍

무릎

밀따구

멸치

무명

밍경

거울

매갑시

공연히

매누리

며누리

맥히다

막히다

염생이

염소

맹글다

만들다

메똥

메물

메밀

바구

바위

바구리

바구니

바구

바퀴

반지락

바지라기

발꾸락

발가락

방구

방귀

방맹이

방망이

버버리

벙어리

벌거지

벌레

보로씨

겨우

보신

버선

보쌀

보리쌀

뽀짝

가까이

뽈딱지다

야무지다

볼시께

벌써

봅다

밟다

정지

부엌

부시럼

부스럼

부애나다

화나다

비끼다

벗기다

비다

베다

비찌락

삘따구

뼈다귀

빙신

병신

빼갱이

절간고구마

빼다지

서랍

배락

벼락

배루

벼루

백녁꾸(백녀시 )

여우

뺑돌이

팽이

베룩

벼룩

싸가지

싹수머리

싸게

빨리

사내끼(산나꾸 )

새끼

사마구

사마귀

사바리

불가사리

사우

사위

사이다

사시오

산몰랭이

산꼭대기

성관이망태

다트렸다

성님

형님

쏘꾸리

소쿠리

소두방

소댕(솥뚜껑 )

소락대기

큰소리

손꾸락

손가락

솟케

수꾸락

숟가락

수제

수저

쑥놈

숯놈

술찬케

꽤오래(상당히 )

숭년

흉년

숭님

숭늉

숭본다

흉본다

시구

석유

시리

시루

시방

지금

시숫대

세숫대

싱미

성묘

새비

새우

쌔부렀다

많이있다

쇠앙치

송아지

아까치메

조금전에

아곱

아홉

아네이다

아닙니다

아부지

아버지

아짐쎄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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