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자유게시판

본 홈페이지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금오도ㆍ금오열도 홈페이지입니다. 본 홈페이지에 있는 모든 게시판에 로그인 없이 누구든지 자유롭게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100장, 동영상은 100MW 까지 가능합니다.


[금오소식] 7월의 고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승자 조회 225회 작성일 24-07-10 11:40

본문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181_014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7896_2037.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7899_1853.jpg
망산 해무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7933_0755.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090_2594.jpg

능소화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146_4992.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148_3125.jpg
하늘수박꽃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225_295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231_9377.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600_0865.jpg
여주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561_91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565_894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569_2669.jpg
참깨, 원추리꽃, 도라지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632_1903.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633_4733.jpg
수박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768_6391.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8770_6336.jpg
대봉, 단감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198_1679.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199_5505.jpg
배나무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290_3882.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292_224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368_2773.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370_8017.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372_844.jpg
bb21b0e6918a4d86ff8956689c5efe59_1720579375_3104.jpg
노각오이(물외)


장마가 시작한지  3주가 지나가고 있는  고향은 지금 많은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그래도 장마통에 밭작물은 여전히 잘 자라 주고 있습니다.


올해는 감나무의 열매도

한두개씩 익어가는 고추도

장마통에 물외 크듯  한다더니 정말 오이도  너무 잘 자라 처치 곤란하여 나눔 하기도 바쁘네요.

새가 쪼아먹는다고 그물로 덮어놓은 수박도 주렁주렁 각종 작물이 풍년이네요.


고향의 장마는 아직은 비오는 날보다 구름낀 날이 더 많아 다행이지만 중부지방에 거주하시는 고향분들 조심하시고요.


다들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오아시스님의 댓글

오아시스 작성일

와~~~우,비온뒤에 하늘이랑 

주렁주렁 

보기만 해도 배불러요^^

점심 맛나게 드셔요

휘리릭~~~~

근무중이여요^^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그래도 고향은  풍성한 먹거리가 있어서 다행이지만 옥수수도 한창  여물이 드는데 멧돼지가 걱정이네요.

멧돼지가 이웃집 고구마밭을 순까지 다 먹고 헤집었다고 속상하다고 하소연 하였는데


멧돼지의 극성에 밭작물이 남아나질 않으니~~


감사합니다.

멋진 오후 시간되세요?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

애린 작성일

정말 장마철에도 밭작물들은 무럭무럭 자라서 

식전인데도 시들어버린 입맛을 돋구는데요. 하늘타리꽃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너무 반갑네요. 안개 걷히고 햇님이 마당에 들어서면 이브자리며 빨래들... 그리고 눅눅해진 마음까지 말리느라 부산하겠네요. 장마철인데도 고향의 풍경은 넉넉해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점하시고 오후에도 즐겁게 보내세요~~^^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아~~

하늘 수박

하늘 타래꽃

두가지 다 맞는 말이네요

어르신들께서 하늘수박이라고 

어려서 부터 들은터라.

열매가 익으면 엄마께서 위장병약으로 쓰셨던 기억이 나네요

넉넉한 고향소식 자주전해야하는데  자꾸 늦어지네요.

행복한 날 되세요.


섬마을선생님님의 댓글

섬마을선생님 작성일

금오도의 여름은 보기만해도 푸르고 청량감이 느껴지네요~

먹음직스런 노각과 잘 익은 수박들이 방금 점심식사를 마쳤음에도 식욕을 되살아나게 하네요~

저도 아직 근무중이라 짧은 답글만 남겨봅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바쁜시간내어서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금오도는 언제나 풍성함이

가득한 섬이지요.

농사도

바다해산물도

남은 오후시간도 해피하세요.~~



<span class="guest">미리내</span>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망산이 하얀 드레스를 입었네요.

서고지쪽에서 봐도 그렇겠지요.

망산이 제법 높나봐요

해무가 중턱에 걸릴 정도로요^^


하늘 수박 정말 오랫만에

보고 이름도 보네요.

익으면 달콤하게 먹을만 했어요.

고추가 벌써 익었군요.

다방표 커피는 종이컵에 마셔야 젤 맛나요

그것도 물 절반만 채워서

봉다리로 휘휘 저어서 뜨겁게 후루룩 마셔야 젤이지요.

설겆이 안해도 되는게 젤 좋고요


고향 소식 잘 보았습니다.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몇년전 망산 해무가 정말 멋있어서

카메라에 담고싶어서 한두컷 찍고는 쇼파에두고

이불빨래할것을 위에두고 깜빡하고 카메라와같이 세탁기속으로 직행 어마나 카메라까지 빨아버리고 말았던 기억이  망산해무만 바라보면 트라우마처럼 떠오르네요.

하늘수박 열매가 익어가면  달달했지요.

미리님

지금 고향은 비가 오락 가락하네요.

건강하세요.

여행 자주다녀서  행복하시것어요.ㅎㅎ

부럼부럼^~^

<span class="guest">향기</span>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장마철이지만 고향의 농작물은 튼실한 열매를 

맺었군요~옥수수도 멧돼지로부터 잘 지키시어

맛나게드셔야 할텐데요~^^

담장에 담장 넝쿨과 함께 능소화도 곱게 피었네요~

고향소식 감사합니다~^^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행여 에써키운 수박 멧돼지에게

새들에게 뺏길새라 그물로 씨운 농부의 마음


빨갛게 잘 익었는지 알길이 없어 급한 마음에 한통따서 잘라보니 아뿔사 반만익었다고 아까워서 

그냥 쥬스로해서 마시기로 했다는 후문입니다.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뉴스 특보마다  집중호우로  많은피해를 입어 안스럽네요.

그래도 고향은 많은비가 내리지않아  농작물이 잘 자라주고 피해가 없어 다행이네요.


장마철 건강하세요 ^~

<span class="guest">소정</span>님의 댓글

소정 작성일

와우~~
그리운 고향 풍경~

농사도 잘 지으셨네요

이젠 고향땅에도 수박이 주렁주렁입니다


어릴적 과일이 부족했던 시절

동네 어느집 떱디떱던 땡감을 그리 따다 먹었던

기억에 미소가 절로 나옵니당^^


맛점하시고 오후도 행복하세요^^


<span class="guest">이승자</span>님의 댓글

이승자 작성일

고향은 장마철이지만 많은비가 내리지 않아 농사가 잘 자라주고 열매도 잘 맺어 현재는 풍작이네요

수박도 어찌나 큰지 어제 수확해서 이웃에 나눔하여 저희도 한통 맛 보았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시골 인심이 넉넉합니다.

오늘은 고향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COPYRIGHT Ⓒ 금오열도.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