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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마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애린 조회 142회 작성일 24-07-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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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span class="guest">소정</span>님의 댓글

소정 작성일

우리 고향은

하늘색도

바다색도

어쩜 저리도 이쁠까나~

애린맘처럼^^


저 맑은바다에서

수영하고픈 맘이 굴뚝같구먼~ㅋ


시상에나 진짜로 이뿌다!!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소정님은 또 왜그러시나요 ㅎㅎ

올 여름에도 고향 바다에

퐁당 빠졌다고 오려고요.

늦였지만 차 한 잔 드시고 주무세요~♡



 

향기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장지마을에 봄 풍경인가봅니다.

쪽파도 잘 자라고 달래도 보이고 

해풍에 말리는 생선이 맛있어보이네요~^^

장지마을도 참 정다운 마을이네요~^^

바다에 윤슬도 이쁘구요~^^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장지는 아주 어렸을 적

살았던 곳이라 더 정이가요

파밭 돌 축대 위에 자라고 있는 달롱기

알아보셨네요

이 사진은 지난 3월 초 비렁길 5코스 걸어 도착하여

택시 기다리며 담아 두었네요~^^

<span class="guest">미리내</span>님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몇년 전에 저기 생선 잔뜩 말린 집에서 어릴 적 친구들과

 군봇 베말 반찬까지 거나하게  한상 차림을 받은 적 있었어요 장지엔 지금은 다 하늘나라 가셨지만 친절하고 고마우신 분들이 유독 많았었답니다.

따뜻하게 남향에 가까운 남동향에 뒤엔 망산이 앞에는 안도와 부도가 바람막이가 되는 참 살기좋고 부유한 마을이었던 기억입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미리내님 기억 속에 참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가 머물고 있네요. 

장지에서 바라보는 조망도 참 예뻐요.

옹기종기 모여 살아가는 풍경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아쉬워요.

미리내임 후덥지근한 날씨지만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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