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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렁길


<비렁길 4>따순기미 마을에서 온금동 전망대까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애린 조회 881회 작성일 24-05-0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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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애린님의 댓글

애린 작성일

따순기미 마을을 다시 보니 너무 아타깝네요

어느새 제 터를 만들어 번식해가는 나무들이

사람이 떠난 시간을 예감하게 하는데요

저 갯바위에 낚시하시는 분은

산수님 아닐까요?

<span class="guest">산수</span>님의 댓글의 댓글

산수 작성일

아닌듯 해요.

저사람은 배가 나왔지만 나는 아니지요.

키는 6척에 약간 못미치죠.

저분보다는 좀 클거여요. ㅎ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아. . . 그렇군요 ㅎㅎ

언젠가는 찾아내고 말 거에요. ㅎㅎ

미리내님의 댓글의 댓글

미리내 작성일

이번 주말에 심포 작약 많은 집 무조건 들어 가 꽃 구경하는척하면 방문 열고 나오실거네요.

참 쉽죠 잉.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우리 고향집 화단은 사랑이 부족해서 사랑초가 가득해요 ㅎ


<span class="guest">향기</span>님의 댓글

향기 작성일

비렁길 4코스 언젠가 갈 날을 기대하고있어요~~ㅎ

애린네 고향집 화단에는 사랑이 부족한게 아니라

사랑초가 많이 피어있는 사랑이 넘치는 집인거죠~

벌써 봉숭아도 많이 자라고있군요~^^

<span class="guest">애린</span>님의 댓글의 댓글

애린 작성일

역시 언니는 긍정의 아이콘 

고향집 화단에 감꽃이 피려고 하는 것도

작년보다 배가 더 많이 열린 것도

사랑 때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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